광안리의 아침
출장와서 보니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네요.
어제 하루 조용히 생각하고 멍 때리는 시간을 가지며 작은 여유의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여유가 주는 가장 큰 힘은 '바쁘다는 핑게로 고민하지 못했던 주제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힘' 인것 같더라고요.
저 멀리있는 구름처럼 '저게 가능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유가 생기니 '지구는 윈형이니까, 잴 수 없는 저 먼 거리에 있는 구름이라면 바다 바로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라는 다른 관점을 갖게도 해주네요.
여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