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처음 시간을 가진 이후로 지금까지 함께 성장에 대해 고민을 이어온 회사의 첫번째 사진입니다.
보안 때문에 카메라 사용이 안되었지만 이번에 학습하는 모습을 공유해 주셨네요.
제가 독립할 수 있게 처음으로 장기적인 학습 계획을 협업했던 곳이고, 제조기업으로 제게는 정말 어려운 난이도의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문화를 가진 곳이기도 하지만
2년 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니 조금씩 관점이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전직원과 만났다면
올해는 팀장님들과 차기 리더들하고만 만나면서 더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 있거든요.
이제는 모든 조직에 '우리만의 리더십과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리더와 구성원을 채용하고 성장시키는 HRD 플랜이 필요하겠죠.
하나씩 하나씩 채워지는 경험들이 사회에 더 긍정적인 영향으로 다가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