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도 미래도 지나 지금에 이르기까지
19화. ‘지금 여기’에 닿기까지
살아온 모든 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이라면,
나는 과거를 부정할 수 없다.
때론 아프고 서툴렀던 기억들마저도
지금의 나를 밀어올리는 바람이 되었고,
방향을 잃은 날조차도
이 자리에 닿기 위한 한 조각이었다.
어쩌면 ‘지금 여기’란,
무수히 흔들리며 도착한 중심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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