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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작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책으로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선생님 작가입니다. AI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새로운 미래 리터러시 인재상에 미래를 읽는 부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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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정아
<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취향대로 삽니다> <감정치유글쓰기> 출간작가입니다. <진격의로봇> 챗gpt로 동화전자책 출간 작가입니다. 오늘도 읽고 쓰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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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과 시를 짓습니다. 이성과 감성으로 삶을 직조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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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타인의 말에 이끌려 살며 어쩌다 직장을 가지게 된 28살 직장인,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인 거야>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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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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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의자
저녁 반찬으로 무얼 할까 고민하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하늘에 떠 다니는 구름 위에 앉아, 잠시 저녁 고민을 내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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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연애와 이별에 지쳐 사랑을 포기해버린 어느날,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기분이 뭔지 알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아이가 있는 돌싱남. 상상해본적 없는 연애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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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승무원
160cm 키 작은 외국항공사승무원. 승무원이 되기까지 난관이 많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구름 위 하늘에서 하루하루 살아남는 저의 인생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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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이불
따스한 이불처럼 위로를 주는 사람. 하늘 위에 포근히 덮인 구름을 사랑하는 사람. 평생 사유하고 기록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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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연필
수만 미터 위, 구름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바쁘게 흐르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숨 고를 수 있는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구름처럼 가볍고, 연필처럼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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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노을
그동안 수집한 문장들을 엮고 하지 못한 말들을 담아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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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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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Studio
관계의 구조와 감정의 흐름을 기록하는 사람. 무너지는 감정보다, 반복되는 패턴에 더 오래 머무른다. 사람이 남기고 가는 자리를 관찰하며 그 틈에서 다시 자신을 세우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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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휘석
글쓰는 사람이 좋습니다.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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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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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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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행복한 성장 에너지 연구자. 사람들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사람책이 가득찬 책방입니다. 사람들을 읽어가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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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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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사업가, 문예창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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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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