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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써니
25년 동안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명퇴했어요. 자연인을 꿈꾸며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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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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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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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기업체에서 30여년간 관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인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딸과 함께 광안리에서 북카페 책방온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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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캠프힐에서 온 편지'의 발신자이고 양평 캠프힐마을에 살고 있는 발도르프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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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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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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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기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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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변호사
인생을 반환점을 도는 46세, 제 삶의 기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것은 없지만, 일상의 소소함을 에세이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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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간헐적 기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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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잎향기
POD방식의 자가출판으로. 2018년 2월 시산문집 "어이딸1", "이런 영화 어때" 영화 리뷰집을 발간했습니다. 현재 이 책들은 온라인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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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심장장애, 그 이상의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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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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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커피 매거진 회사에 입사했지만, 커피의 '커'자도 몰라서 '맛있는 커피란 뭘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한 카페투어가 벌써 7년차. 카페 이야기와 일상의 짧은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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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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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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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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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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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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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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