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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신드롬
IT업계 영업사원. 아나로그와 디지털의 공통 분모는 '소중한 기억' 입니다. 그 지점에서 세상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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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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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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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기계
자칭 (S) 상상분야 크리에이터! 1.덧셈기계(AI)와 함께, 세상 모든것에 관한 상상을 합니다. (1부 완결, 2부 연재중), 2. 22세기, 2100년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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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키승
떠나는 과정, 이루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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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불안정하게, 그러나 진실하게 삽니다.관계와 나, 문학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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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이현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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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제
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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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고난도 감사와 은혜로 살고자 합니다. 지금은 새로운 꿈을 꾸며 글을 쓰고 있어요.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예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유와 성장을 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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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름
살기위해 쓰기. 할 수 있는데까지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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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Olivi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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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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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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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나
최주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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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아
필로소피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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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반점
'담백하지만 진심이 묻히지 않고, 위트에 실려 감성이 머무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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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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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jin
편집디자인 20년의 시선으로 디자인과 글로 브랜드, 콘텐츠, 사람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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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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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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