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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
'자한'(自閑), 자유롭게 살아가라 지어준 필명입니다. 어르신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 일터 이야기, 캘리그라피와 일상, 함께 나누는 삶을 그리고자 합니다.(블로그닉네임 프리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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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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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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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의 브런치입니다. 삶이라는 여행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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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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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글쓰기로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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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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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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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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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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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모든 글은 자서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이 조각 이불처럼 모여 인생을 이룬다. 흩어진 조각을 찾고, 재미있고 읽을 만한 자서전이 되도록 오늘을 알차게 꾸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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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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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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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배드민턴 국가대표란 단어가 절 대표했었습니다. 앞으로 작가로 불리우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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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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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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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반점
'담백하지만 진심이 묻히지 않고 위트에 실려 감성이 머무는 글'을 쓰고 싶으나 이것저것 막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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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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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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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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