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말하고, 엄마는 씁니다>를 받아 보고
이 책은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저자 강진경의 육아 에세이이자 가족 에세이다. 저자는 서른 여덟,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린다. 난임이라는 긴 터널을 뚫고 힘들게 얻은 아이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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