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임팩트] 어댑티브 패션을 아시나요?

콘텐츠의 선한 영향력 미션잇, MSV

by 엘라

Adaptive clothing makes getting dressed and functioning within clothes more accessible to people with a wide variety of needs. The disability community is diverse, so designers embrace a variety of styles of adaptive clothing with one goal in mind: to create an innovative garment that makes life easier for the wearer. And, now, brands are also focused on showcasing the wearer's personality.


인클루시브 패션의 선두주자

: 타미 힐피거

기능성 의류 디자인의 선두주자라 불리는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다양한 고객의 필요를 가장 잘 이해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타미 어댑티브Tommy Adaptive 라인의 웹사이트는 총 4가지 솔루션으로 나눠져 있다. 손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이지 클로저Easy Closures, 의족 등 보철기기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핏Fits for Prosthetics, 촉각이 예민한 장애 아동을 고려한 컴포트 핏Comfort, 그리고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핏 Seated Wear 으로 구분된다.

타미 어댑티브Tommy Adaptive는 소비자 필요에 맞춰4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Tommy Hilfiger
벨크로(찍찍이)를 부착해 네크라인을 넓히거나, 풀업 후크와 자석을 부착한 이지클로저 ©Tommy Hilfiger


시니어와 지체장애인을 위한 조금은 다른 방식 : Buck&Buck

어댑티브 패션 브랜드 Buck&Buck는 미세한 손의 움직임이나 힘을 요구하는 의류의 디테일함을 일부 변형시켜 스스로 착용하기 용이한 방식으로 전개한다. 단추 대신 똑딱이 버튼을, 여성 고령자를 위한 패드 부착형 상의를, 휠체어 탑승자를 위한 벨크로(부직포) 마감의 바지를 디자인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타겟은 사회적 약자가 아닌 우리 모두 : BILLY Footware

휠체어를 타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직접 고안한 브랜드 Billy의 어댑티브 운동화는 흔히 사용하는 '지퍼'를 한 끗 다르게 적용했다. 누구나 한 번 즈음은 운동화 끈의 불편함을 느껴보지 않았을까. 지체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신발이지만 어린아이를 포함해 색다른 디자인을 찾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https://www.ptleader.com/stories/step-up-with-this-adaptive-shoe,85887

해당 글은 미션잇 MSV 뉴스레터 28호를 읽은 후의 리뷰입니다.

미션잇은 관찰의 힘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상에서 포용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인사이트를 발굴합니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 고연령층이 가진 사용자 경험 연구에 최고의 전문성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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