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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름종이
네번째 재발하는 난소암과 함께 인생을 구독갱신하며 살아갑니다. 일상 사이의 작은 반짝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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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려
김수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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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무대 위를 꿈꾸다, 무대 뒤에서 달리고, 이제 무대 아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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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예술과 언어를 공부했고, 홍보와 마케팅 일을 했으며, 문화매개를 연구할 예정입니다. 예술과 비즈니스 사이 무언가 제 역할을 찾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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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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