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웃을 때내 마음도 환하다.그들의 높이내 시야를 넓히는 창.세상은 종종질투로 흐린 눈을 한다.빛을 보면그늘을 먼저 떠올리기도 한다.그러나 진짜 친구는겨루는 존재가 아니다.서로의 길을 밝히는등불이다.그들이 더 높이 날아오르면내 길도 더 멀리 보인다.기꺼이 손뼉을 치자.그 박수는그들을 감싸는 햇살이 되고내 마음을더 크고 깊게 만든다.친구가 빛날수록내 세상도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