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멈춘 오후, 네가 떠난 자리엔
Still echoes of your voice, linger in my mind
시간이 나를 데려가도
너의 그림자는 내 하루에 남아
지워지지 않는, 작은 온기처럼
조용히 내 안에 살아 있어
매일 조금씩 잊는 줄 알았는데
이별은 그렇게 쉽지 않더라
너 없는 시간도 나를 닮아가네
텅 빈 하루 속 네 이름이 피어나
(oh I remember you)
사라진 줄 알았던 그 마음이
다시 내 안에서 숨 쉬네
밤하늘의 별이 내게 말하네
Love never fades, it just hides away
너의 온기가 나를 감싸와
아직 내 심장은 널 기억해
If I could turn back time, I’d call your name
너를 놓친 나를 용서할 수 있을까
(너도 나처럼) 그리워하나요
너 없는 시간도 나를 닮아가네
기억의 강을 건너 너에게 닿을까
(oh I remember you)
사라진 줄 알았던 그 마음이
이젠 나의 노래가 돼
Still loving you, quietly…
너 없는 시간도 나를 닮아가네
https://youtu.be/MN5ditsjpIc?si=nT6NkWGinIH8Xn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