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이야기] 레벨업템

by 엘레브













멈춰서 부딪히기로 한 곳을 훨씬 넘어가 다른 곳에 두 연기자가 같이 부딪힌다.





용어 *가베를 아직도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고정벽은 부딪혀도 괜찮게 처리해 놓았다. 그러나 가벽은 보통 뗐다 붙였다 하기 때문에 이동이 용이하도록 나무 합판에 얇게 시멘트를 발라놨었다.

그래서 두 성인이 몸으로 부딪히면 시멘트가 와르르 무너졌다. 당연히 NG이므로 바로 촬영을 해야 하는데 나무합판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에서는 촬영 불가!

빠른 복구가 필요했다.


이럴때 필요한것이 바로 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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