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ontext Reboot

ㅇㅇ야 롱런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

그럼 책은 적당히 읽고 운동을 하렴

by Ellie



https://youtube.com/shorts/KHrb-pqkw9s?si=l1IFWemyvRRKp8el

초상권 = 나




창작은 체력이다.


오래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안다.

몸이 무너지면, 정신도 따라 무너진다는 걸.


창의력도, 사고력도, 결국 체력에서 나온다.

괜히 “Sound body, sound mind”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지.


무라카미 하루키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 있다.


“소설을 쓰는 건 마라톤과 같다.”


그는 매일 4시간 글을 쓰고,

10km를 뛰고,

1.5km를 수영한다.


롱런하는 창작가가 되고 싶다면?


HIT THE GYM.


왜?

체력이 있어야,

창작도 가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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