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맛
한겨울 눈 내릴 듯 말 듯
칼바람이 옷깃을 스치자
고독과 침묵 속으로 젖어든다.
나만의 공간
세 평 남짓한 조그만 방
사각 큐브 모양의 하얀 미니 오디오
세팅되지 않은 알람시계 불빛
반짝반짝 심장 박동수를 말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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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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