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가을은 넘어간 것 같지만 아직도 가을 냄새가 스며든다. 달력 한 장을 남겨두고 회사에서는 송년회를 앞두고 있다. 한 해를 보내면서 풍성하게 가꾸어 온 것에 대한 감사와 한 해를 좀 더 잘 맞이하기 위한 바람을 지니고 살아가고자 하는 것은, 세상 사람의 희망일 것이다.
네가 있어서 고마워. 내가 너에게 좀 더 기쁨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살아왔구나. 나 외에는 무관심으로 살아왔어. 늘 바쁘다는 이유로 앞만 보고 살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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