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박모씨
스리랑카의 뜨거운 햇살 아래 살며, 책 쓰며. 그냥 살아가는
팔로우
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지나
일상과 여행을 지속하며, 기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팔로우
개구리
큰 맘 먹고 세차하면 비오고 소풍가면 소나기 급하게 탄 버스방향 틀리고 건널목에 가면 항상 내 앞에서 빨간불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