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18
명
닫기
팔로워
518
명
글딧불이
안녕하세요
팔로우
soso han mauem
아이를 키우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납니다. 육아와 일상, 관계와 사랑, 그 틈에서 피어나는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속도보다 마음을 선택하는 '소소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팔로우
호호아줌마
"나 아직 안팔렸어요" 라는 말 대신 "이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노처녀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팔로우
Nova G
독서 지도사, 직업상담사, 해외취업컨설턴트, 엄마경력 10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며, 제 삶을 채워준 많은 사람들을 통해 배운 점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이앨
아직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답을 찾지 못한 중년입니다. 매일 읽고 쓰면서 길을 찾고 있어요. 중년이 바라보는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팔로우
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팔로우
ONNA
한국에서 살지 않기로 선택한 주재원 엄마의 이야기
팔로우
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팔로우
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쎈쑤맘
센스있는 슈퍼맘을 꿈꿨으나 현실은 늘 2% 아니 20%프로 부족한 그냥 어설픈 B급 센스맘인 저는 그래서 쎈쑤맘 입니다.
팔로우
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해루아 healua
일상을 머금은 사유를 기록하는 해루아입니다. 우리 삶의 필연적인 결핍과 서툰 관계의 내면을 응시하며, 그 너머의 성장을 글로 씁니다. 전자책 『일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의 저자
팔로우
하날빛
[The Art of Writing & Sentences] 예술로서의 글, 글로서의 예술 / 문장가로 사는 여정의 기록들 / 사유의 시선이 닿은, [문장]을 씁니다
팔로우
인생은 킵고잉
빠르게 달려가야 한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두 아들과 천천히 걸어가는 엄마 이야기
팔로우
쉐도우 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팔로우
Jenn
호주에 살고 있는 Jenn 자기일 열심히 하는 책임감 강한 바쁜 남편과 아직 앞가림 못하는 4살 꼬맹쓰랑 사춘기가 올랑말랑하는 13살 공주님과 고군분투중인 작가지망생
팔로우
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고다혜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속 개구리’가 서른둘에 맨땅에 헤딩하듯 시골에 집 짓고,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