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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저에게 참 많은 것을 알려줬던 교직을 떠났습니다. 이제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보는 것이 제 목표가 되었습니다. 저의 꿈 사춘기를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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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힘
10년차 기간제 교사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 개발자로 전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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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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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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