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에 관하여

음악 듣고 쓴 시

by 이은수
한로로 - 0+0


더해질 수 없는 것들이 서로를 수식하는 세상이 있대.

=이 없어도

해석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우리 계속 더해지는 길로 옮겨가자


맛볼 수 없는 것들을 맛본 나는 내일에 있다

버리지 말자

버리지 말자

영생과 영면은 한 끗 차이지



* 음악을 꼭 들어주세요!

목,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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