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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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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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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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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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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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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영상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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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는 지극히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어쩌다보니 만화도 그리고 글도 쓰고 있네요. 귀여운 치즈뚱냥이 두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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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우
김은우입니다. 읽고 쓰고 걷고 생각합니다. 퀴어/정신질환/산책/사색 하는 삶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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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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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비
선우비(敾郁斐). 20년차 게이커플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퀴어에 대한 이야기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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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신변잡기식 글을 쓰고 있습니다. 놀라실까봐 적어놓는 얘기지만, 동성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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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련
에세이집 『오늘은 감당하기 힘들고 내일은 다가올까 두렵고』를 썼습니다._ 에세이집에 들어갈 초고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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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느릿느릿 읽고 보고 듣고 걸어보는 나무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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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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