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0
명
닫기
팔로잉
120
명
헤이즐넛커피
평범한, 그러나 긴장 속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 일이나 문득 생각나는 것,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의 감정들을 조각모음 해보렵니다.
팔로우
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다독임
일상의 소박한 즐거움을 지킬 줄 아는 단단한 자세로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 동갑내기 남편과 사춘기의 흔한 남매와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흔 넘은 부모님 이야기도 씁니다.
팔로우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달달보름
요가매트 위에서, 108배 참회 끝에서, 마음속 먼지를 하나씩 털며 수련과 수행 사이를 걷습니다. 영화로 내면을 살피고 영화로 세상과 연결되는 감각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치유언니 최미교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을 씁니다. 몸, 마음, 영혼의 셀프 치유법을 전합니다. 자기치유성장 치유포유. 치유성장 에세이스트 최미교
팔로우
디자인어
디자이너의 언어로 common sense를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이슈메이커
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의 이모저모.
팔로우
또와 일본생활
가깝고도 먼 타국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성장과 배움의 흔적을 남깁니다.
팔로우
인생클래스
도심의 일상 속에서 단절과 회복 사이, 사람의 온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아이스블루
예쁜 물건은 정말 좋아하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합니다.과연…제가 적은 물건만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팔로우
도토리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시간의 마디를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말글디자이너 장은희
방송작가를 거쳐 공공기관 홍보담당자로 일하며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출간준비 중
팔로우
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팔로우
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팔로우
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팔로우
수달
무심히 지나왔던 일상, 글을 쓰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팔로우
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팔로우
글쓰는 언니
그대들과 우발적 만남( ^ω^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