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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비
반려견 까비가 나보다 먼저 천국에 가면 다른 멍냥이들과 아주 즐겁게 지내다, 뒤따른 우리 가족을 맞아주길 바라는, 모든 존재의 평등을 꿈꾸는 꼬꼬마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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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주역 읽으며 약을 달입니다. 매일 아침 단 한 사람을 위한 약을 달여요. 한의원 일기와 주역 에세이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liar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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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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