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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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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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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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