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18일 차
220827 시편 21 ~ 30
[기억에 남는 구절]
시편(시) 23편
1.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
2.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3.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4.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5. 주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6.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곳에서 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언약을 믿으며
주님의 자녀로 사는 삶.
그 속에는 힘든 날도 괴로운 날도 있지만
주님과 함께 함으로 어떤 어려운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지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
주님의 선하고 인자한 손을 잡고
하루하루 주님 말씀 안에서 살아가면
삶에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