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32일 차
220913 신명기 28 ~ 34, 시편 90
by
전구
Sep 13. 2022
[기억에 남는 구절]
신명기(신) 32장
10. 주님께서 광야에서 야곱을 찾으셨고, 짐승의 울음소리만
들려오는 황야에서 그를 만나, 감싸 주고, 보호하고, 당신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셨다.
12. 주님께서만 홀로 그 백성을 인도하셨다. 다른 신은 옆에 있지도 않았다.
13. 주님께서 그 백성에게 고원지대를 차지하게 하시며, 밭에서 나온 열매를 먹게 하시며,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꿀을 먹게 하시며, 단단한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기름을 먹게 하셨다.
15. 이스라엘은 부자가 되더니, 반역자가 되었다. 먹거리가 넉넉해지고, 실컷 먹고 나더니, 자기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들의 반석이신 구원자를 업신여겼다.
16. 그들은 이방 신을 섬겨서 주님께서 질투하시게 하였으며, 역겨운 짓을 하여 주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
18. 너희는 너희를 낳은 바위를 버리고, 너희를 낳은 하나님을 잊었다.
26. 본래는 내가 나의 백성을 다 흩어 버려서 아무도 그들을 기억할 수 없게 하려고 하였으나,
27.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으니, 원수들이 자랑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 주가 내 백성을 징벌한 것인데도, 원수들은 마치 저희의 힘으로 내 백성을 패배시킨 것처럼 자랑할 터이니, 그 꼴이 보기가 싫어서 내가 내 백성을 전멸시키지는 않았다.'
28.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백성, 깨닫지도 못하는 백성이다.
신명기(신) 33장
26.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의 하나님과 같은 신은 달리 없다. 하나님이 너희를 도우시려고, 하늘에서 구름을 타시고 위엄 있게 오신다.
27.
예부터 하나님은 너희의 피난처가 되시고, 그 영원한 팔로 너희를 떠받쳐 주신다. 너희가 진격할 때에 너희의 원수를 쫓아내시고, 진멸하라고 명령하신다.
28. 곡식과 포도주가 가득한 이 땅에서,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에 흠뻑 젖는 이 땅에서,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린다. 야곱의 자손이 안전하게 산다.
29. 이스라엘아, 너희는 복을 받았다. 주님께 구원을 받은 백성 가운데서 어느 누가 또 너희와 같겠느냐? 그분은 너희의 방패이시요, 너희를 돕는 분이시며, 너희의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 앞에 와서 자비를 간구하나, 너희는 그들의 등을 짓밟는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로부터
데리고 나와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고 입히시며
백성들이 주님을 저버리는 순간에도
그들을 용서하고 책임지십니다.
낙심하고 좌절하여 이 세상 어디에도
내가 기댈 곳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마지막까지.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우리의 인생을 온전히 책임지십니다.
주님께서 나와 동행해주시는 것을 깨닫는 것.
그 깨달음을 통해 우리는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입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데 큰 위로와 안식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매일을 예배드리는 마음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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