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33일 차
220914 여호수아 01 ~ 08
[기억에 남는 구절]
여호수아(수) 1장
4.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큰 강인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헷 사람의 땅을 지나 서쪽의 지중해까지, 모두 너희의 영토가 될 것이다.
5.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6. 굳세고 용감하여라.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을, 이 백성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사람이 바로 너다.
7. 오직 너는 크게 용기를 내어,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지시한 모든 율법을 다 지키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8.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어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9.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주님께서는 모세가 죽은 뒤에도
여호수아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주십니다.
어떤 전투에서든 이스라엘 백성을 승리로 이끌어주시고 거룩한 전쟁을 인도하시며
가나안 땅의 죄를 심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전쟁에서 무기나 기술을 강조하지
않으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말씀 순종'만을 강조하십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제일 중요하고
핵심이 되었던 '말씀 순종'.
목숨을 내건 전쟁에서 주님 말씀을 묵상하고
밤낮으로 공부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것.
그것을 통해 온전히 내 삶을 주님께 맡기고
거룩하게 구별되는 것.
그것이 주님께서 자녀 된 우리를 위해 특별히 구분하여 준비해주신 선물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총성이 없는 평화로운 일상에서 주님 알기를 힘쓸 수 있는 여건을 누리는 것에 감사하며 주님 말씀을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