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1일 차
220808 창세기 01~11
[기억에 남는 구절]
창세기(창) 6장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대로 하였다는 노아.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그대로
행하기가 어렵다는 걸 느낄 때가 많은데
주께서 명하신 대로 다하였다는 노아의 행실이
오늘의 내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창세기(창) 9장
1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 및 너희와 함께 있는 숨 쉬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세우는 언약의 표는,
13. 바로 무지개이다. 내가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둘 터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가 될 것이다.
14. 내가 구름을 일으켜서 땅을 덮을 때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나면,
15. 나는, 너희와 숨 쉬는 모든 짐승 곧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는 홍수를 일으켜서 살과 피가 있는 모든 것을 물로 멸하지 않겠다.
16.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서 나타날 때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나 하나님이,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 곧 땅 위에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과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겠다."
이다음에 우리 아가가 좀 더 커서
하늘에 떠있는 무지개를 처음 마주하는 날이 오면,
그리고 저 무지개가 무어냐고 물으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언약의 증표라 이야기해주어야지 하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