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36일 차

220917 시편 42 ~ 49

by 전구

[기억에 남는 구절]

시편(시) 49편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들과 돈이 많음을 자랑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리오.


7. 아무리 대단한 부자라 하여도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속량 하지 못하는 법, 하나님께 속전을 지불하고 생명을 속량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8. 생명을 속량 하는 값은 값으로 매길 수 없이 비싼 것이어서, 아무리 벌어도 마련할 수 없다.


11. 사람들이 땅을 차지하여 제 이름으로 등기를 해 두었어도 그들의 영원한 집, 그들이 영원히 머물 곳은 오직 무덤뿐이다.


12. 사람이 제아무리 영화를 누린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으니, 미련한 짐승과 같다.


15.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내 목숨을 건져 주시며, 스올의 세력에서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 (셀라)


20. 사람이 제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으니, 미련한 짐승과 같다.



돈, 집, 차, 직장, 명예.

세상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참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들을 들여다보면

그중에 영원한 것 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의 삶을 빛나고 멋지게 만들어 주었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그 빛을 잃고 의미가 변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오직 한 가지.

주님의 말씀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으며

그 가치는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르지 않는 진리의 샘물.

흘러넘치는 사랑의 근원이 되는

주님 말씀을 오늘도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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