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3일 차

220810 창세기 21~28

by 전구

[기억에 남는 구절]

창세기(창) 24장


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였다. "이 일은 주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로서는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아브라함의 종.

그리고 댁내 딸을 신붓감으로 주님이 정하여 주었으니

지금 바로 결혼을 허락을 할지 말지 정하라는 질문.


당황스러운 상황에 라반과 브두엘은 그들의 딸

리브가를 시집보내는 것은 주님의 뜻이니

자신들이 결정할 일이 아니며 따르겠다고 한다.


과연 나라면 저 부부처럼 쿨 할 수 있을까?


연봉이 얼마인지 아버지는 뭐하시는지 먼저 묻지 않을지?​



주님이 하시는 일은 주님만이 아신다.


내가 처해있는 상황이 때로는 힘들고 고단할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시고 나를 떠나지 않으실 거라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순종하는 삶.


어떠한 일에 굴복하지 않고 신념을 지키는

담대함을 주님께서 내게도 허락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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