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성경 읽기 81일 차
221109 예레미야 07 ~ 12
by
전구
Nov 9. 2022
[기억에 남는 구절]
예레미야(렘) 9장
23. "나 주가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라. 용사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아라. 부자는 자기의 재산을 자랑하지 말아라.
24.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25. "나 주의 말이다.
그날이 이르면, 몸에만 할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내가 모두 벌을 내리겠다.
주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겸손한 삶을 산다는 것을 뜻합니다.
겸손한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지혜롭고, 부와 명예가 크더라도 모든 것이 자신의 힘으로 이뤄낸 것이 아님을 고백하며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주님을 알고 주님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이 더 크고
귀한 줄 압니다.
주님 말씀을 예배시간에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닌 삶에 적용하고 기억하며 전파할 수 있는 능동적인 자세와
나의 삶이 주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삶임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내는 것이 중요한 것 임을 아는 것.
진정한 마음의 할례를 통해 참된 삶의 소망을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keyword
자랑
부자
지혜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전구
직업
디자이너
낮에는 아이를 키우고 밤에는 꿈을 키우는 전구 입니다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성경 읽기 80일 차
성경 읽기 82일 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