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도형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팔로우
초록설탕
같이 사는 김나경 작가의 일상이 그림과 이야기로 이어지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기록합니다. 성장 과정에 있는 작가와 기록자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과정을 브런치에 남깁니다.
팔로우
someformoflove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과 낭만을 좋아합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아직도 사랑은 잘모릅니다.
팔로우
영아
이어질 사랑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