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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조용하고 명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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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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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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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윤antyoon
보는 방식이 브랜드가 된다. Brand Storyteller ©ant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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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든
연세대학교에서 언론과 영상을 공부하고 있어요. 재능 없이 꾸준한 노력만으로 무언가를 이루어 낼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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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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