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들

상사화와 고즈넉한 풍경들

by emily

여름의 끝 무렵

잠시 들렸던

정읍에서의 풍경들과


유난히 고무신에 마음이 끌리던 하루였다


내년 같은 시기엔 또 어떤 풍경들이 내 시선을 잡으려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