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의 가을 (2)

나무와 단풍

by emily

불이 난듯 붉게 물들던 그 곳

쭈욱 뻗은 나무와 붉게 타오르는 잎사귀와 파란 하늘

그렇게 미시간의 가을은 깊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