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하늘과 건축물

가는 여름과 오는 가을의 하늘의 공존

by emily

군산의 시간여행

2000년 귀국 후 일본서 친구가 됬던 그녀의 가족이 군산엘 자릴잡았던 시기에 잠시선배네 가족과 3가족의 해후의 장소였던 기억,

새만금 방조제건설 당시
어느 해던가 4월5일 나혼자 친정엄마와 두 아이를 싣고 달려갔었던 기억

옆지기와 새만금 축제를 잠시 지나던 길에 들렸던 희미한기억

주말의 짧은 시간에 다시 어쩌다 방문하게 됬던 군산

초가을과 늦여름의 힘다루기 날씨였지만 하늘은 높고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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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가끔씩 하늘과 건물을 혹은 하늘과 나무.꽃등에 촛점을 마추곤한다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다
군산의 시간 여행중 모아본
하늘 ,그리고 건물. 꽃.나무 사진들이다

그 날은 유럽의 에스토니아하늘도, 미시건의 하늘도 부럽지 않았다
충분히 멋진 초가을과 늦여름이 공존한 8월 29일의 군산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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