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시인 고은님
군산의 일본 가옥들우리에겐 씻을 수 없는 치욕인 일제강점기,1900년대의 군산그러나 이젠 숨기기보다는 그것들을 활용해 문화적, 역사적 활용의 기회가 필요한 것이 맞는 답인듯 하다마치 교토의 거리 같기도 했던 고우당(팬션).은 시인 고은선생님의 집필작업실이기도 했다는걸 처음 알았다 마침 암살 영화와도 어우러지는 관광객 유치와 맞아 떨어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