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을 보내며

おもてなし ( 오모테나시 )

by emily

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란 번역 하면 환대라는 의미이다


누군가 위안부할머니들의 원성어린 싯점에 왠 일본어냐 하시면


내겐 누구에게나 소중한 벗. 이웃들이 그저 내가 살았던 센다이에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련다.

일본. 미국.유럽을 돌아오다 보니 내겐 그 이웃이.그 벗들이 단지 외국인들이었다는 것. 또한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고 있다는것. 전 세계 어디서라도 인간이란 똑같이 마음을 나누더라는것 이라고 대답할 뿐이다


한 해를 보내며 다시 한 번 이 곳을 기억하고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


즉 정성을 다한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세밀한 계획없이 시작되었던 지난 해의 음식과의 인연에서 ,

또한 쇼셜 쿠킹인 에밀리의 일본어 집밥, 또 더 나이가 에밀리의 건강한 요리 교실까지 관심과 발걸음과 마음을 더 해주신 올 한 해 모든 분들께 정성을 다해 절 합니다


2016년엔 또 어떠한 일들이 이 곳의 모든 분들께 일어날지,기다리고 있을지

많은 희망과 동시에 두려움도 동반되는 우리의 삶의 또 새로운 한 해가 바로 코 앞까지 다가와 문들 두드립니다

우리 모두 겸허히 공손히 받아들여보자구요

감히 한 마디 남겨 봅니다


2016년에는 더 많이 행복하자고 전해봅니다


ちいさな お重いと おいしいおじゃつにものが あれば 少人の お正月も 楽しく迎えられます

작은 정성의 맛있는 정월음식이 있으면 다가오는 새해를 즐겁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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