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식탁은
새볔 1시 넘겨 1988응답하라를 보고 늦게 잠든 눈을 비비며
여러 상념 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들에 뒤척이다 부족한 잠을 실 눈으로 뜨고
오늘은 김치 볶음밥과
미니양배추 토마토 볶음 으로
가족을 위한 주일 아침 식탁은
아마도 난 이 자체도 즐기나보다
요즘 드는 생각 중 하난
주어진 여유의 시간이 있을땐 그냥 거기에 묻혀 즐겨보자 그 시간들도
또 무언가를 위한 준비의 시간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