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집밥들

가족에게 해 줄 수 있는 소소한 밥상

by emily

한 분은 지방

한 명은 카튜사

한 명은 3년간 홀로 이사갔던 장소에 남겨진 채 대학 생활을 하다 군대 문제로 귀국


가족이 모이는 주말엔

아내로, 엄마로 해 줄 수 있는 것은 소소한 밥상들이다


미국 생활시 ,

시간도, 메뉴도 다 다른던

한국 역이 집에 중고등학생이 있다보면 다 제각각이 되긴 하지만

아이들이 청년으로 성장하고 나도 역시 한 가족이 한 식탁에 모이긴 하늘의 별인것이

아마 지금 살고 있는 모든 가정들의 현실이리라


요즘 늘어난 이혼가정

나라고 26년간 평탄만 했겠냐구


아무튼

그런 주말 집밥들이

내가 가족에게 해 주는 마음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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