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로써
자고 일어나 보니
일본서 설경 사진이 가득 도착 했어요
친구로부터
생강청과 양념으로 돼지갈비살을 재우고
양파 미니양배추
파절이와
오랫만에 청국장을 끓였어요
요즘은 제 일보다 아픈 막내 챙기기에 전념합니다
이유는 가족
엄마로서 해 줄 일이
이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