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사택 청소를 하고 잠시 남녘의 봄 나들이 산보하나
건강한 집밥같은 빵
특제 피자
커피
그리고 프렌치얼그레이티
그리고 주남 저수지 둘레길
어제 내리던 눈보라는 어디갔는지 기억조차 사라지고 태양은 어느 새 봄빛을 따사롭게 비추던 3월하고 첫날
YouTube에서 '주남저수지 찾은 겨울 진객 재두루미 / YTN' 보기
https://youtu.be/tUnYFSaBC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