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에밀리의 일본어집밥
며칠 전 오키나와 선교를 무사히 마치셨던 선교팀 분들...큰 아이를 잘 챙겨 주시고 애정해 주시는....
2017년 두 번째 에밀리표 치라시스시를...마음으로 준비했던...
도란도란..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쩐지 낯이 익더라 했었지만 ..상상도 못한....
내 지넌 추억 속의 중학교시절의 은사남이 셨드랬다......
많은 세월이 흘러갔어도. ....
나를
또 아이를 바라봐 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감사 할 일 이다...
봄 날의 정겨웠던 48회 에밀리의 식탁이 그렇게 흘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