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내리던...

4월의 어느 봄 날

by emily

꽃비가....

어느 사이 벚나무가 유채꽃에게 봄을 내맡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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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결정해야는 순간이 온다면...현명하고 차분하리라..마음 먹으며. 수십년 만에 작은 붓 하나를 아무 구도 없이..그냥...날 치유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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