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어느 봄 날
꽃비가....어느 사이 벚나무가 유채꽃에게 봄을 내맡기더라...
무엇인가를 결정해야는 순간이 온다면...현명하고 차분하리라..마음 먹으며. 수십년 만에 작은 붓 하나를 아무 구도 없이..그냥...날 치유 해 본다
음악.언어. 음식을 거쳐가는 시간여행중. 나를 사랑합시다. 음악과 음식은 누군가의 치유의 연결고리이며, 언어는 소통의장이지요. 페북계정 emily 에밀리의일본어식탁 매거진과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