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도시락수업
이제. 다시 삶의 공간을 옮겨야는 싯점이 다가섰다..
서울 생활...속의 쇼셜쿠킹과 요리수업들...
발이 회복중이지만. 남은 몇 번의 수업은.
봄날과 초여름의 도시락으로 .
봄이 가득 스며든다
오는 이들의 마음에도
내 마음에도
말이 필요없다
눈 앞의 풍경들.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나와 그녀들 또한. .
음악.언어. 음식을 거쳐가는 시간여행중. 나를 사랑합시다. 음악과 음식은 누군가의 치유의 연결고리이며, 언어는 소통의장이지요. 페북계정 emily 에밀리의일본어식탁 매거진과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