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둘..모녀
오랜 일본 지인들과 벗들은 그대로 항상 그 자리인채...
지난 이 년 의 인연이 이어져 그그녀의 어머니까지. ...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
아픈다리에 대한 염려 가득 적은 카드까지...
본안의 주소는 함구한 채 . ..
살면서 또 다르게 이어지는 인연은 더 없이 소중하다..
그녀들과의 봄 식탁과 우리의 문화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던 봄 날도 지나가고 있다
음악.언어. 음식을 거쳐가는 시간여행중. 나를 사랑합시다. 음악과 음식은 누군가의 치유의 연결고리이며, 언어는 소통의장이지요. 페북계정 emily 에밀리의일본어식탁 매거진과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