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향초
UN에서 일해야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나요? 작가.
팔로우
겨울꿈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이 글에게> 라는책방까지 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나와 세상을 들여다보며 성장하고 있지요. 언제가 책으로 나오길 바라며 그리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팔로우
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팔로우
수달
<아직 슬퍼하긴 일러요>를 썼습니다. 세상의 기울어진 모습을 갸우뚱하게 바라봅니다. 읽고 쓰는 수달처럼 생긴 사람 수달입니다 :)
팔로우
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팔로우
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팔로우
김윤
여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팔로우
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팔로우
쓰리썬 윤정샘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초록풀잎
방송작가이자 어린이책 저자. 그림으로,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오롱
한국에 나고 자람. 캐나다, 스위스,프랑스, 미국, 독일을 거쳐 이제 막 영국에 정착. 언어, 문화, 정체성이 뒤섞인 콩가루 집안을 지키는 씩씩한 엄마. <동독에서 일주일을>저자
팔로우
시골교사
시골교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팔로우
somehow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팔로우
게으른 기록자
1)반짝이던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2)어딘가 얹혀 쉬이 내려가지 않는 감정을 소화시키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