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청블리쌤
현직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팔로우
나의 소리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눈을 떠보니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기엔 나의 소리가 작아서 소리를 크게 키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