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가득 장마철이 지나고 나면
어김없이 하얀 연기 뿜으며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던 소독차!
중독성 강한 연기에 사로잡혀
동네 아이들은 온 동네를 뛰어다녔답니다.
동화 '마술피리'를 연상케 하던
그때 그 풍경 속 아이들은
지금 어디서 누구의 부모가 되어
소독차가 사라진 집안을 소독하면 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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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촌스럽고 옛 스러운 기억들을 그림과 함께
돌이켜 보는 추억의 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