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이 사르르 시려 올 때쯤이면
담장 밑에 자리 잡고
연탄불에 소다 넣어 부풀려 먹던 달고나!
여러 모양을 굳기 전에 찍어
잘 뽑아 오면 하나 더 만들어 주셨던 뽑기 아저씨.
이젠 인터넷 쇼핑으로
뽑기 기구를 파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때의 달달함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 달달해 달고나였구나'
이제야 그 이름의 이유를 알 것 같네요.
그라폴리오:
https://www.grafolio.com/djemma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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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촌스럽지만 정겨운 옛 기억 들을
그림과 함께 추억해보는 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